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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사면 더 좋은 잇[:ea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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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수프'로 유명한 채소배합, 간편하게 마셔봄

제주산 유기농이라 더 안심


'미라클 수프'를 아시나요?




'기적의 야채수프'라고도 불리는 이 수프는 일본 다테이시가즈 박사가 개발한 것인데요. 양약과 수술에 의존했던 환자들에게 면역개선을 통한 건강법으로 소개되면서 큰 반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세포의 재생 능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노화를 방지하고 질병을 예방한다는 효과로 유명해졌죠.

출처 : 123rf


재료는 4가지의 뿌리채소와 표고버섯입니다.
특히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는 재료의 비율이 중요한데요.
무 61% 당근 23% 우엉 13% 무청 1.5% 표고버섯 1.5% 라고 합니다.



특히 이 수프의 재료는 무엇보다도 유기농이어야 하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미라클 수프라 할지라도 5가지 식재료를 모두 유기농으로 구입해 집에서 끓여 먹는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죠.

출처 : 123rf



그래서 에디터가 선택한 제품은 바로 제주스에서 만든 '제주 유기농야채수'.

먼저 재료부터 확인들어갑니다~




제품 뒷면을 보니. 무. 당근. 우엉. 무청, 그리고 표고버섯이 들어가 있어요.

게다가 '원재료명 및 함량'을 보니, 식재료와 정제수가 끝입니다. 설탕과 합성착향료,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았어요. 자연의 맛 그대로를 담은 제품 확인~!



그리고 보이시나요? 모두 까다로운 심사에 걸쳐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합성 농약과 화학 비료없이 건강하게 재배된 유기농 식재료이니 더욱 안심이네요. 게다가 깨끗한 제주도에서 원료의 재배부터 가공까지 이뤄진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완벽하게 '건강 식재료' 가 맞네요!




들어있는 채소들은 모두 영양소가 풍부한 뿌리채소인데요.

뿌리채소란 뿌리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채소로,
‘땅속의 보약’이라고 불릴정도로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해요. 최근 식료품 업계에서 주목하는 채소이기도 합니다.


흙의 영양을 흡수하고 땅의 기운을 받아 뿌리속에 영양분을 저장하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 철분이 많으며 ‘피토케미컬’도 많이 들어있어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독소 배출을 도와 해독주스 재료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제주 유기농 야채수는 '미라클수프'의 식재료와 동일하게 이 4가지 채소와 표고버섯이 들어가는데요. 표고버섯은 항암효과로 잘 알려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한 상자에는 이렇게 100ml로 된 한 팩이 30개 들어있습니다.



컵에 한 팩을 따라봤습니다. 솔직히 건강에 좋다고 해서 구입한 제품이라 맛은 포기했어요.

하지만..


한 모금 마셔보니 예상과 달리 맛이 괜찮습니다~

밋밋하지도 않고 술술 잘 넘어갑니다.




건강한 식품이라도 장기간 섭취를 통해 효과를 보려면 맛이 중요하죠. 생각보다 맛이 괜찮아서 기분이 좋아진 에디터. 가방안에 들고 다니며 수시로 먹었습니다.

1회에 1포. 하루에 3회정도 권장하는데요. 에디터는 하루에 2포를 먹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한 팩을 마시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회사일로 지친 오후쯤에도 가볍게 마셨습니다.


칼로리도 낮습니다. 한 팩에 겨우 5칼로리.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부족한 영양소까지 보충할 수 있어 제격일 것 같네요.


무엇보다 '미라클 야채 수프'로 유명한 레시피를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야채주스는 시중에도 많이 나와있지만 이왕이면 유기농으로 먹어야 더욱 건강하겠죠. 유기농으로 만든 야채수, 바쁜 현대인의 웰빙음료로 좋을 듯 합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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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리뷰
석류즙이 떫기만 했다면 주목 !빨갛게 익은 석류는 '태양의 과일'이라고도 불립니다. 뜨거운 태양을 맞아 붉게 물든 석류는 명실상부 최고의 '슈퍼푸드'의 하나입니다.많은 식품 전문가들은 '석류'를 '슈퍼푸드' 중에서도 최상위에 올려놓습니다. 그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효능이 많기 때문이죠.출처 : @megspl석류는 100g당 67kcal 밖에 되지 않는 저열량 저지방 과일입니다. 수분 83.9%, 탄수화물 15.50g, 칼슘 8mg, 비타민C 10mg, 인 15mg을 함유하고 있고요. 당질이 약 40%, 유기산(시트르산)이 약 1.5% 들어있습니다.석류에는 특히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돼있어 여성들에게 좋은 과일이라는 점, 다들 알고 계시죠?석류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며 발생하는 안면 홍조, 손발 저림, 심장 두근거림, 골다공증과 같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 탁월합니다. 폐경과 관련된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에도 효과를 보이고요.그런데 요즘, 남성들도 석류를 먹는다던데 왜 그런 걸까요? 사실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이름을 날렸지만, 석류는 남녀노소 누가 먹어도 좋은 과일입니다.영국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선 석류가 전립선암 환자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국제발기부전연구저널에 실린 논문에서도 석류 원액 236ml를 6개월간 마신 남성은 발기부전 증상이 50% 가량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석류의 항산화 지수는 그 어느 과일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뛰어납니다. 석류에는 에스트로겐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엘라그타닌, 갈로타닌, 푸니칼라진, 엘라그산, 안토시아닌 등이 다량 들어있습니다.출처 : @LeeTravathan에스트로겐은 노화 방지에도 탁월합니다.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노화를 늦춥니다.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가 석류를 즐겨 먹은 이유였죠.출처 : @edenirocha이렇게 좋은 석류, 먹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요.그런데, 아무리 좋아도 석류는 먹기가 귀찮습니다. 과육보다 씨가 더 크고요. 씨까지 버릴 게 없다지만 씹어 먹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치아가 다칠 우려까지 엄습.  그래서 에디터는 '즙'으로 구매해봤습니다. 석류즙은 시중에 많이 팔고 있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저의 선택은 홀베리 빨간 석류 ! ▶구매 바로가기석류를 닮은 붉은 패키지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100% 터키산이고요. 일조량이 많은 나라에서 자라 석류의 영양 성분이 더욱 꽉 채워져 있습니다.먹기 좋게 한 팩씩 포장돼 있어 매일 하나씩 섭취하기엔 안성맞춤인데요. 한 박스에는 30개가 들어있고요. 한 포당 70ml입니다. 컵에 한 번 따라 봤습니다. 생각보다 색이 굉장히 진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어떤 착색료도 넣지 않은 '자연의 음료'라는 점이죠!한 모금 마셔보니, 석류의 새콤함과 달콤함이 살아있었습니다. 석류가 제대로 영글지 않으면 즙으로 마셔도 떫은 끝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홀베리 빨간 석류는 떫은 맛이 전혀 없었습니다.사실 그동안 이런 저런 석류즙을 많이 마셔봤어요. 여러모로 건강에 유익한 데다, 새콤한 과일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석류즙도 기대를 가지고 먹었죠. 그런데 즙은 과일과는 또 다르더라고요. 농축 형태이다 보니, 석류 본연의 은은한 맛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지더라고요. 그간 3개 브랜드의 제품을 섭취했지만, 대부분 그랬습니다. 그래서 석류즙은 원래 떫고 쓴 맛이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홀베리 빨간석류를 마셔보니, 그게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됐어요. 놀랍게도 달콤함이 살아있었습니다. 64 브릭스 이상의 석류를 농축해 새콤달콤함은 살리고, 강한 풍미와 떫은 맛으로 부드럽게 하는 절묘한 배합비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빨간 석류의 '최강점'이더라고요.여름엔 얼음을 잔뜩 넣어 시원하게 마셔도 좋을 것 같고요. 워낙에 맛이 좋아 하루에 세 잔 이상씩은 충분히 마실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리뷰
날씨가 화창해지면 생각나는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망고입니다. 부드러운 식감에 달콤새콤한 맛이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데요.  '과일의 여왕'이라 불릴만큼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망고 1개에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100㎎)의 절반이 들어있고,  과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비타민 E도 다량 들어있습니다.     최근들어 주목받는 성분은 베타카로틴인데요. 바나나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요. 게다가 폴리페놀도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망고의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도 다수 나와있어요. 그 중에서도 애플 망고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죠. 일반 망고에 비해 당도가 높고 과즙은 많으면서도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에요. 한 마디로 맛있다는 것~! 그런데 이 망고.. 한번 먹으려면 손이 꽤 가는 과일입니다.  간편하게 활용하면서도 오랫동안 보관하며 먹을 방법은 없을까요.에디터는 홀베리 애플망고▶ 제품을 구입해봤어요.  냉동제품이라 보관이 쉬워 저처럼 혼자사는 싱글족들도 간편하게 망고를 즐길 수 있어요. 온라인으로 주문후 받아본 모습. 한 봉지안에 500g의 애플망고가 들어있어요. 뒷면을 보시면. 페루산 애플망고 100%가 적혀있습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애플망고 그대로를 담았어요. 봉지를 열어보니.. 이렇게 작은 조각으로 잘려져 있어요.  애플망고를 마트에서 구입후 씻고, 자르고 하는 과정을 생략. 너무 간편하게 바로 바로 꺼내먹을 수 있습니다 .에디터는 냉동실에 제품을 넣은후 보관했습니다.  여기서 잠깐~!제품이 냉동된 상태로 도착하기 때문에 해동을 한 후 다시 냉동보관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십시요’라는 문구도 적혀있는데요.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한 번 해동을 했다면 냉장보관해주세요. 자 그렇다면 이제 한 번 먹어볼까요?  냉동실에서 먹을 양만큼만 꺼내 실온에서 해동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망고가 부드러워집니다.  한 입 먹으면. 달콤새콤한 맛이 입안에서 사르르~얼린 상태에서 바로 먹어도 괜찮았어요.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아이스처럼 애플망고를 즐겨도 좋습니다. 특히 빙수 위에 올려먹으면 훨씬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죠.신선한 채소를 담은 샐러드 위에도 올려봤어요. 천연의 달콤함이 더해져 밋밋했던 샐러드가 더 맛있어졌어요. 빵집에서 사 온 타르트 위에도 살짝 올려봅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타르트 맛을 새콤달콤하게 ~ 이렇게 먹으니 카페에서 보던 과일타르트 같네요.냉동 애플망고.  무엇보다 간편해서 만족. 또한 장기간 보관하면서 여러가지 음식에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애플망고. 다양하게 드셔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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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도 착한 지방과 나쁜 지방이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단에서 나쁜 지방을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포화지방 대신 단일 불포화지방을 선택하는 것이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비롯한 몇 가지 오일을 ‘건강한 오일’로 선정, 버터나 마가린 등 고형 포화지방 대신 요리에 사용할 것을 권했다. 여기에는 카놀라, 옥수수, 땅콩, 콩, 해바라기 등 일반적인 오일이 포함돼있다. 이 같은 오일 이외에도 알아두면 유익한 ‘신상 오일’이 있다. 다음은 건강에 좋은 새로운 오일들이다. 1. 아보카도 오일 ‘건강한 지방’의 선두주자인 아보카도로 만든 오일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씨앗을 제거하고 과육을 착즙해 만든다. 아보카도 50㎖를 만들기 위해선 무려 20개 이상의 아보카도가 들어간다. 그만큼 아보카도 오일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들어있어 우리 몸에서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관리에도 좋다. 아보카도 오일을 활용하는 현명한 방법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271℃)이 높아 열에 의한 영양소 파괴 우려가 적고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데에도 좋다. 채소 볶음에도 특히 안성맞춤이다.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성분이 비타민 A, D, E, K와 같은 지용성 영양소를 흡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미국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선 살사 소스에 아보카도 오일을 첨가하면 토마토에 함유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Lycopene)과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2. 아몬드 오일가장 인기 있는 견과류 중 하나인 아몬드로도 오일을 만든다. 아몬드 오일은 70%의 단일 불포화지방으로 구성돼있어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국 뉴저지 치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연구(2010)에 따르면 아몬드 오일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몬드 오일 15㎖(한 큰술)를 통해 비타민E 일일 권장 섭취량의 26%를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노화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 오일엔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혈당 수치를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과 장기간 혈당 조절 지표(HbA1c)의 수치를 높인다. 호주 퍼듀 대학에서 진행한 연구(2011)에선 아몬드 오일을 추가한 아침 식사를 먹은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하루동안 낮은 혈당 수치를 유지했다. 또한 아몬드 오일을 섭취한 그룹은 식사 이후 더 많은 포만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아몬드 오일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적인 학술지 ‘란셋’(Lancet)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단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저지방 식단보다도 체중과 복부지방량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몬드 오일은 맛이 부드러워 많은 요리에 사용될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파스타에 추가하면 좋다. 정제된 아몬드 오일의 경우 발연점이 215 ℃다. 3. 아마씨 오일 아마씨 오일도 건강한 오일로 분류된다. 아마씨 오일에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pha-linolenic acid)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고등어의 무려 44배에 달하는 양이 들어있다. 이 성분이 혈압을 낮추고 심장질환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해준다. 또한 아마씨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의 리그난 성분도 풍부하다. 천연 에스트로겐 과일로 유명한 석류의 441배, 참깨의 45배에 달한다. 이 리그난 성분은 항암물질로 종양 억제 기능을 한다.영양성분은 풍부하지만, 아마씨 오일은 쉽게 타기 쉬워 높은 온도로 만들어지는 요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스무디에 첨가하거나 조리된 요리에 곁들이는 정도가 적당하다. [리얼푸드=고승희 기자]shee@heraldcorp.com관련상품▶ 캘리포니아 아보카도오일 스페셜 선물세트▶ 아보카도오일을 발라 구운 홍삼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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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와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위해 견과류를 매일 섭취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사차인치나 브라질너트 등 수입산 견과류의 종류도 다양해졌으며 판매처도 늘어나 커피전문점에서도 소포장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견과류는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매우 풍부하다. 특히 우리 몸의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B 군이 풍부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에 섭취하면 더욱 좋다. 최근에는 뷰티 간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아몬드의 경우 피부 건강이나 헤어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E가 다량 들어있다. 견과류는 수많은 슈퍼푸드중 친숙하면서도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하지만 보관법이나 섭취량등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부작용을 줄 수도 있다. 견과류를 똑똑하게 먹기 위해 알아둬야 할 몇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아몬드= 견과류는 상온에 두면서 먹고 싶을때 꺼내먹는 경우가 흔하다. 딱딱한 외형에 쉽게 상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견과류를 상온에 방치할 경우에는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견과류는 구입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 먹을 만큼만 꺼내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비타민E와 식물성 단백질 등이 풍부해 피부 건강과 체중 관리에 좋은 아몬드 역시 냉장고를 이용하면 보존기간을 훨씬 늘릴 수 있다. 아몬드를 가장 안전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은 구입후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다. 냉동 보관시에는 보존기간이 더 늘어난다. 김민정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한국지사 이사는 “아몬드는 온도와 습도를 고려해 적절히 관리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천연 뷰티 간식”이라며 “지퍼백이나 밀폐용기를 활용해 공기를 차단한 후 냉장 보관하면 최대 2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주의할 점은 용기이다. 아몬드는 수분과 다른 음식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을 때는 밀폐된 깨끗한 플라스틱이나 유리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필요하다. ▶브라질너트= 보관법 외에 모든 견과류 섭취시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적당한 섭취량이 있다. 지난해 가장 큰 주목을 끈 브라질너트가 대표적인 예이다.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의 왕’ 그리고 ‘남성에게 좋은 견과류’로 유명하다. 셀레늄은 체내에서 만들어진 유해물질을 분해시켜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라질너트 100g에는 약 1917 마이크로그램(㎍)의 셀레늄이 들어있으며, 이는 마늘보다 무려 130배 많은 수치다. 하지만 셀레늄이 높다고 브라질너트를 많이 섭취하면 복통, 설사, 속쓰림 등과 같은 셀레늄 중독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장기간에 걸쳐서 과잉 섭취하면 탈모가 생기거나 손톱과 치아 손실, 그리고 피로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브라질너트 한 알에는 약 76.68㎍의 셀레늄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6알 이상 먹으면 과다 섭취다. 하루 1~2개 정도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차인치 =브라질너트와 함께 최근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사차인치는 열대 남아메리카에서 자생하는 식물의 씨앗이다. 별 모양의 생김새로 ‘스타씨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특히 사차인치는 ‘오메가 너트’라고도 불릴 정도로 오메가 함량이 높다. 더욱이 오메가 3,6,9의 불포화지방산이 균형있게 들어있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다만 지방 함량이 많아서 칼로리가 낮지 않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량 섭취하면 체중 증가나 소화 불량, 설사등의 위장장애도 일어날 수 있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하루 적절량은 하루 6알 정도이다. [리얼푸드=육성연 기자]gorgeous@heraldcorp.com관련상품▶ 오트리 로스팅 구운 견과류 (아몬드/브라질넛 외)▶ 오트리 한입 견과세트 60봉
신박한 리뷰
편리한데 친환경까지.자연식, 건강식, 유기농 열풍이 불면서 이러한 음식과 어울릴만한 목재 용기도 유행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염려도 영향을 미쳤으며, 부드럽고 자연적인 느낌도 들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어요.에디터 역시 플라스틱 대신 목재 도마를 사용중인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러한 목재 용기는 나무의 특성상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세심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쉽게 흠집이 나는 나무 도마는 관리에 주의해야 해요. 여름철에는 더욱 그렇겠죠.그래서 에디터가 바꿔본 도마는 바로.. 이 제품입니다. 허스크웨어가 만든 '마틴얀 양면도마'인데요.   ☞제품구매바로가기미국의 허스크웨어는 세계 최초로 쌀껍질을 이용한 100% 식기 및 주방용품을 개발했습니다.자연에서 얻은 쌀껍질과 천연원료만을 사용했는데요. 쌀 껍질, 그리고 식물의 식이섬유중 하나인 리그닌, 버블티에 사용되는 타피오카 전분이 들어갑니다. 쌀껍질은 쌀을 해충으로부터 막아주는 살균작용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출처: 123rf재료성분이 보이시나요?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든 친환경 도마입니다.표면은 거친면과 부드러운 면. 이렇게 두가지 질감의 양면도마로 되어있어요. 한 가지 도마로 고기나 채소등을 함께 사용하면 교차오염이 있어 위험하죠. 이렇게 양면을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테두리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실리콘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요. 칼을 사용하면서 미끄러지지 않게 잡아주네요.특히 나무도마와 달리 칼집이 나지 않아 위생적입니다.   조직이 단단해서 절대 곰팡이가 서식할수가 없다고 해요.그렇다면 실제 나무 목재와 비교해볼까요? 비트를 한 번 자르고 난 후의 목재 나무 모습.. 칼집이 난 틈으로 붉은 색깔이 보이시죠..이번엔 마틴얀 도마로 비트를 썰어봤습니다.나무 도마와 달리 붉은색이 하나 없네요. 세척도 잘 됩니다.이번에는 김치를 잘라봤어요. 김치 자를때 가장 싫었던 김치국물 흐르기.. 마틴얀 도마에는 테두리에 국물 흘림 방지 기능이 있어서 흐르지 않더군요. 깔끔하게 김치 자르기 끝.식물성 자연코팅으로 되어있어 화학적 코팅이나 색소침착등의 오염도 안심됩니다.허스크웨어사의 제품에는 도마뿐 아니라 아이들 용기도 있어요. 꼬마 숙녀 취향에 맞는 핑크색 용기 세트도 있고.반찬이나 수프, 국 등을 담을 수 있는 그릇들도 다양하게 있어요.아이가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아요.젓가락도 이왕이면 친환경이면 더욱 좋겠죠.다양하게 사용해본 허스크웨어 용기. 디자인이나 사용시 편리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친환경'이었는데요. 환경도 해치지 않아 지구환경도 보존되고, 천연원료라 더욱 안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